부산의 미래 발전 거점, 북항을 위한 토지임대부방식 도시 개발

북항재개발사업이 부산시민을 위한 사업이 아닌 일부 건설회사와 민간사업자의 이익을 위해 진행되고 있음을 인식하게 된 것이다. 북항재개발사업은 공유수면 매립비를 포함하여 2조 원 가량의 공적자금이 투입되는 부산시민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부산항

동래에 뿌리를 두었던 부산은 1407년 ‘부산포’란 이름으로 부산의 항구역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한국 최초의 개항도시(1876년)로서 외교사, 근대사, 물류사 등의 시작과 전쟁과 피난으로 인한 도시팽창이라는 특별한 경험이 부산 북항을 중심으로 적층되면서 고유한 문화가 드러나는 공간으로 부산을 이야기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정체성의 공간이다.

청렴문화는 기업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규제 관련 임직원은 새롭고 복잡한 규제 장치를 통해 기업의 보편적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항상 노심초사한다. 그러나 국제기준금리에 해당하는 리보금리조작, 폭스바겐의 자동차 배출장치 조작, 외환시장 조작, FIFA 등 스포츠 계의 부패 스캔들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부패방지를 위한 규제 장치는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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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플랜

깨어있는 시민들의 부산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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